에베소서 4장 1-6
- 2015년 8월 8일
- 1분 분량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6)
성령이 하나 되게 하셨습니다. 성령이 우리를 한 교회로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지켜야 합니다. 지켜야 한다는 것은 우리의 하나됨을 위협하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안의 죄성과 외부의 공격으로 인하여 하나됨이 깨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됨을 가벼이 여깁니다. 그래서 지키려 하지 않습니다. 쉽게 깨뜨려 버립니다. 그러나 쉽게 깨뜨림으로 깨지는 것을 교회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깨뜨리는 것이기도 합니다.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2)
하나가 되기 위해서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이 필요합니다. 서로 다름은 다투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섬기라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우리의 하나됨을 지키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소망을 이루기 위해 애쓰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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