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3장 1-11
- 2015년 9월 9일
- 1분 분량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1)
감옥에 있는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기뻐하라는 말을 반복합니다.
사람들이 기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쁨의 근거와 이유를 자기 자신과 환경에서 찾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항상 변합니다.
환경도 변합니다.
그래서 기쁨도 변합니다.
그리고 변하는 것은 그리 가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이 ‘주 안에서 기뻐하라’는 것은, 근거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세상의 것으로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무엇때문에 기뻐하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7-9)
나의 영광을 위한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나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드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 밖이 아니라 주 안에서 울고 웃는 우리 인생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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