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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2장 15-22

  • 2016년 3월 3일
  • 1분 분량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올무에 걸리게 하고자 자기 제자들과 헤롯 당원들을 예수님에게 보내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은지 묻습니다. 일반 백성들은 로마에 세금을 내는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했고, 로마 당국과 헤롯당원들은 세금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어느 쪽을 선택해도 다른 하나로부터 공격을 당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예수님은 그들이 생각지 못한 놀라운 대답을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20-21)

우리에게 맡겨진 물질과 시간을 잘 사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세금은 마땅히 내면서 십일조는 내는 것은 힘들어 합니다. 밥 세끼는 당연히 먹으면서 말씀을 먹는 것은 빼먹기 일쑤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대화는 하면서 하나님과 대화는 하지 않습니다.

주어진 것에 불평과 불만보다 그것을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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