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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1서 4장 11-21

  • 2016년 7월 7일
  • 1분 분량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사랑이 우리안에 이루어질 때 우리는 마지막 심판의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됩니다.

심판의 날에는 그리스도인과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이 나뉘어 집니다.

우리가 믿었기에, 그리스도를 사랑했기에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분류될 것임을 압니다.

그래서 담대함을 가지게 됩니다.

이 땅에서 많이 사랑한 사람은 그 안에 사랑이 있기에 그 마음에 담대함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많이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그 안에 두려움과 떨림이 더 많이 있게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18)

아직도 죽음이 두려우신가요?

그렇다면 조금더 사랑하십시오.

이 땅에서 마지막이라는 것은 우리가 사랑하며 우리 가슴에 품고 있는 그분을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여 보는 날입니다.

그날은 두려움의 날이 아니라 기쁨의 날입니다.

이 사랑을 우리 마음속에 가지고 이 사랑을 행하면서 담대하게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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