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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3장 9-20

  • 2016년 9월 9일
  • 1분 분량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10)

의인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우리는 의인이 될 수 없으니 포기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의인은 없으니 다 그렇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말씀은 의인의 삶을 포기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싸워가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 믿고 기독교인이 되었어도 조금만 한눈을 팔면 어느새 죄악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의인이 된다는 것은 늘 깨어있어 죄와 싸우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의식하고 그것을 가지고 씨름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현재에서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의인은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깨어 계속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지금까지 사랑했으면 이제 더 사랑해야 합니다.

그 귀한 믿음의 길을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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