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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5장 1-13

  • 2016년 10월 10일
  • 1분 분량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7)

교회는 완성된 사람들이 교회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용납하며 함께 교회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연약하기 짝이없는 우리를 받으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 영광이 되셨습니다.

우리도 우리 공동체의 연약한 사람을 받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야 합니다.

연약한 사람의 약점을 담당하는 것은 우리의 사역이 아닙니다.

이것은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 과정입니다.

모든 것에 약한 사람은 없습니다.

어느 것은 강하지만, 또 어떤 부분은 약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강자이자 약자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서로 받으라고 권면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두 팔 벌려 우리를 받으셨고, 이제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도 서로 받으라는 말씀을 이루기 이해 힘쓰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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