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1:1-24
- 2016년 12월 12일
- 1분 분량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14)
다윗은 사람들에게 외면당하고 욕을 당할 때 그 속에 거하기 보다는 하나님께 달려갔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억울하고 피곤하여도 ‘그러하여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삼아 따라가야 합니다.
성경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놀라운 점은 그들이 치열하게 하나님을 지향하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못난점은 우리와 하나 다를 바 없지만, 그들은 그런 부끄러움 속에서 뒤로 물러나거나 숨지 않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내가 놀라서 말하기를 주의 목전에서 끊어졌다 하였사오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나이다’(22)
은혜가 가까이 있습니다.
우리는 조금더 힘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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